배우 오지명이 고(故) 최불암의 빈소를 찾아 오랜 친구에게 마지막 인사를 전했습니다. 오지명은 고등학생 때부터 연극 무대와 방송 활동까지 이어진 인연을 떠올리며, 먼저 떠난 친구에 대한 미안함과 슬픔을 전했는데요.인물배우 오지명, 고(故) 최불암두 사람의 인연고등학생 시절부터 연극 무대와 방송 활동으로 이어진 오랜 친분함께한 작품오지명이 감독과 배우로 참여한 영화 ‘까불지마’배우 오지명이 최불암 빈소에서 전한 마지막 인사배우 오지명은 최불암의 빈소에서 가장 친한 친구를 먼저 떠나보낸 마음을 털어놓았습니다. 오지명은 자신이 먼저 세상을 떠날 줄 알았다며, 친구보다 조금 더 살아 있어 미안하다는 뜻을 전했는데요. 오랜 시간을 함께한 사람을 보내는 슬픔이 그의 말에 담겨 있었습니다.오지명과 최불암의 인연은 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