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주자 적합도 20.4%로 선두, 한동훈과 격차는?

오세훈 주자 적합도는 2026년 11월 4일 발표된 차기 대통령 후보 적합도 조사에서 20.4%로 1위를 기록했는데요. 한동훈 의원은 14.3%로, 두 사람의 격차는 6.1%포인트입니다.
오세훈 주자 적합도 조사 결과 한눈에 보기
이번 조사는 스트레이트뉴스 의뢰로 조원씨앤아이가 전국 성인 2,005명에게 차기 대통령 후보 적합도를 물은 결과입니다.
| 항목 | 조사 결과 |
|---|---|
| 오세훈 | 20.4% · 1위 |
| 한동훈 | 14.3% · 2위 |
| 두 사람의 격차 | 6.1%포인트 |
| 조사 기간 | 2026년 10월 31일~11월 2일 |
| 조사 대상 |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2,005명 |
20.4%와 14.3%는 후보별 적합도 응답 비율입니다. 두 수치를 비교할 때는 ‘6.1% 차이’가 아니라 6.1%포인트 차이라고 표현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한동훈과의 격차는 어떻게 달라졌을까요?
직전 조사에서는 한동훈 의원이 앞섰지만, 이번 조사에서는 오세훈 시장이 앞섰는데요. 오세훈 시장은 12.0%에서 20.4%로 8.4%포인트 높아졌고, 한동훈 의원은 18.7%에서 14.3%로 4.4%포인트 낮아졌습니다.
직전 조사에서 한 의원이 오 시장보다 6.7%포인트 높았던 순서가 이번에는 오 시장이 6.1%포인트 높은 순서로 바뀐 것입니다. 다만 두 조사는 같은 응답자를 계속 추적한 결과가 아니므로, 특정 후보를 선택했던 사람이 다른 후보로 옮겨갔다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다른 주자들의 적합도는 얼마였나요?
오세훈 시장과 한동훈 의원 다음으로는 장동혁 12.7%, 김민석 11.7% 순이었습니다. 이어 조국 8.2%, 송영길 6.7%, 정청래 5.7%, 김부겸 4.1%, 이준석 1.7%로 조사됐는데요.
이는 이번 조사에서 제시된 후보들을 대상으로 물은 차기 대통령 후보 적합도 결과입니다. 실제 선거의 후보 확정이나 선거 결과를 뜻하는 수치는 아닙니다.
오세훈 주자 적합도는 어떻게 봐야 할까요?

이번 조사에서 오세훈 시장은 전체 응답자 중 가장 높은 적합도를 기록했습니다. 국민의힘 지지층에서도 오세훈 36.9%, 장동혁 25.7%, 한동훈 22.9%로 오 시장의 수치가 가장 높았는데요.
반면 중도층에서는 한동훈 17.4%, 오세훈 16.0%, 김민석 15.2%로 세 사람의 수치가 가까웠습니다. 따라서 전체 조사에서 나타난 선두 결과를 모든 응답자 집단에서 같은 격차가 나타난 것으로 받아들이지는 않는 편이 좋겠습니다. 이번 결과는 조사 당시의 응답을 보여주며, 이후 적합도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Q&A
Q1. 오세훈 주자 적합도는 몇 퍼센트인가요?
A. 2026년 11월 4일 발표된 조원씨앤아이 조사에서 오세훈 시장의 차기 대통령 후보 적합도는 20.4%였습니다.
Q2. 오세훈과 한동훈의 격차는 얼마인가요?
A. 오세훈 시장은 20.4%, 한동훈 의원은 14.3%로 6.1%포인트 차이입니다.
Q3. 오세훈 주자 적합도는 직전 조사보다 올랐나요?
A. 네. 직전 조사 12.0%에서 이번 조사 20.4%로 8.4%포인트 높아졌습니다.
Q4. 이번 조사는 언제, 누구를 대상으로 했나요?
A. 2026년 10월 31일부터 11월 2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2,005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습니다.
Q5. 적합도 1위가 실제 선거 결과를 뜻하나요?
A. 아닙니다. 이번 수치는 조사 당시 응답자들이 답한 차기 대통령 후보 적합도이며, 실제 선거 결과를 예측하거나 확정하는 수치는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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